예전이라고 해봤자 작년 일인데 그땐 진짜 너무 외롭기도 하고 나도 남친 사귀고 싶어서 무작정 소개 받았는데 그게 나에겐 좋은 방법이 아니란 것을 깨달았다.. 이젠 그냥 외로워도 걍 자연스럽게 만나려니 하고있다.. 혼자가 넘 편하기도 하고
| 이 글은 8년 전 (2017/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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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이라고 해봤자 작년 일인데 그땐 진짜 너무 외롭기도 하고 나도 남친 사귀고 싶어서 무작정 소개 받았는데 그게 나에겐 좋은 방법이 아니란 것을 깨달았다.. 이젠 그냥 외로워도 걍 자연스럽게 만나려니 하고있다.. 혼자가 넘 편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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