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20 교통비-보통 10가까이 나오는데 엄마가 내주심(통학) 알바-30초반 핸드폰비-자동이체라 얼만지 모르겠는데 엄마가 내주셔 〈지출 설명할게> 밥:통학이라 점심 밖에서 사먹구 공부하거나 스터디있어서 늦게가면 저녁 밖에서 사먹음-전부 용돈+알바로 해결 화장품:기본적인것(스킨,로션)은 엄마가 사주심(대용량 써서 반년에 한번 살까말까해) 그 외 모든 화장소품 이나 화장품-용돈+알바로 해결 옷:옷,신발,치장?하는데 쓰는것들-용돈+알바로 해결 진짜 내가다삼 양말까지 내가 다 삼 책:과 특성상 프린트물 그때그때 뽑아쓰는데 이것도 내돈.책은 물려받음 돈 모자라도 진짜 한번도 돈 더 달라 한적 없고 놀러갈때도 돈달라고 한적없어 등록금도 항상 전액이었는데 이번에 삐끗해서 아예 안내주신다고 못박길래 학자금대출받아서 등록금냄; 근데 누가보면 등록금 내준것처럼 계속 우려먹어 한번만 더그러면 학교 못다닐줄 알라고ㅋ.. 심지어 전액장학 이었는데 친척분들이 등록금 하라고 주신돈 다 가져감 명절때 용돈이나 세뱃돈만 받은건 내꺼 근데 진짜 맨날 엄마가 나 돈 헤프게 쓴다고 뭘 그렇게 많이 사재끼냐고 그돈있으면 나주라고 그런말하거든?나는 진짜 이해가 안가 엄마카드로 막 긁고다니는것도 아니고 돈모자라서 내가 벌어쓰겠다는데 그것도 탐탁치않아해ㅎㅎ; 다같이 치킨시켜먹어도 돈많으니까 나보고 다 내래 돈없는데^^...알바갈때 버스비는 니돈으로하래 걸리면 죽을줄 알으라고ㅋㅋㅋ진짜 내가 돈을 맨날 구박받을정도로 헤프게 쓰니..? 주절주절쓴거같아서 미안해ㅠㅠ

인스티즈앱
260203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