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모가 퀼른음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 다하셨어 지금 30년정도 독일에 거주하고계시고 지금은 퀼른음대에서 강사하시는데 우리가족들은 니네이모스펙이면 서울대교수 할수있는 스펙이라고 한국오면 교수하면서 살수있는데 왜 독일에서 경제적으로 궁핍하게사는지 모르겠다고하시거든? 자궁이 안좋으셔서 수술받아야하는데 돈없어서 어디다 대출받으셨나봐 ㅜㅜ 이모부는 독일분이신데 무능력하신건지 직장에서 계속잘리시고 솔직히 한국오면 돈많이벌고 존경받으며 사실수있을텐데 우리이모가 가부장적인 편이라 집안에 가장은 남자여야만 한다는 생각이있으신가봐 어떻게 설득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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