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부터 세뇌 당하는거같아 진짜... 갓난아이때부터 여자라고 하면 완전 애기옷도 핑크옷에 리본달리고 그런 옷으로 선물주고 애엄마도 그런걸 입히고 남자아이면 파란색에 곰그려지거나 로보트그려있고.. 완전 갓난이부터 그런걸 접해오는거야. 그리고 유치원들어가면 엄마랑 아빠가 하는일 혹은 엄마랑 아빠의 물건 짝짓기 교구 혹은 수업하는 앞치마, 조리도구는 엄마꺼 신문, 넥타이는 아빠꺼 인형은 여자아이꺼 이거 말고도 엄청많아 직업적으로도 그림이 미용사나 선생님은 여자가 대부분이고 경찰이나 소방관은 남자그림이구 진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어서 보니까 되게많더라고 엄청 어렸을때부터 이렇게 세뇌를 당하니까 커서도 그런생각이 남아있는거고 여성스러움 남자다움 이런게 괜히 생겨난말이 아닌거같은 생각이들었어 진심 그래서 사회에서도 그에 반하는 사람이 독특해져 보이는거고 대부분의 기성세대분들은 그런사람들을 안좋게 보는 이유가 너무나 어렸을때부터 세뇌되어있었던거야.. 한참 생각하고 소름돋았어ㅠㅠ 빨리 그런 인식들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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