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소통이 서툴고 문장구조를 못만들어서
이렇게 버튼으로 선택하면 문장완성됨
그림의 직관성:
"배고파서 돈가스를 먹으러 가고 싶다"는
복잡한 생각을 문장으로 쓰려면 힘들지만,
'돈가스' 그림과 '가요' 그림을 누르는 것은
훨씬 직관적이고 쉬움


물론 쌍방 대화는 안됨


말을 아예 못하는게 아니고
말 자체를 하는 신체적 능력은 문제없는데
입 밖으로 문장을 내뱉는 게 안되는거임
따라하는건 함



당연한 맥락으로 식당 키오스크는 혼자 주문 척척
짱빠름 망설임X


이번에도 어디가고싶냐니까
카페
가요
선택함


버튼에 없는 경우에는 써서 보여주기도 가능


초코크렌베리쿠키
주세요
입력


가서 버튼누르면 기계음으로 나옴
상대방이 내 글자를 읽어줄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기기가 대신 말을 해주기 때문에
훨씬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함





처음 해본 게 이정도임
익숙해지면 더 많은 말을 할 수 있을듯
키오스크가 차갑다고 생각했는데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너무 필요한 존재...
나도 몰랐는데 자폐=지능이 낮음 이 아니고
자폐=사회성화가 어려움 이거더라고
우영우처럼 ㅇㅇ
그래서 눈마주치고 소통하는 것보다
기계랑 텍스트로 소통하는게 더 편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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