얽매여 살아보지 못한 애들은 그게 얼마 소름끼치고 숨막히는지 모르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모의고사지? 하면 숨이 컥컥 막힘 진짜 그 말에 압박이 담겨져 있을 수 있다는걸 모르는 애들은 너무 부럽다 지금은 엄마가 아예 풀어줬지만 그래도 난 아직도 얽매여서 살던 그때 기억이 남아있어서 그냥 응원의 말인데도 숨막혀 어쩌면 쭉 이렇게 살아야겠지 이래서 트라우마가 무서운 거야 난 내 자식 절대 이렇게 안 키워
| 이 글은 8년 전 (2017/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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얽매여 살아보지 못한 애들은 그게 얼마 소름끼치고 숨막히는지 모르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모의고사지? 하면 숨이 컥컥 막힘 진짜 그 말에 압박이 담겨져 있을 수 있다는걸 모르는 애들은 너무 부럽다 지금은 엄마가 아예 풀어줬지만 그래도 난 아직도 얽매여서 살던 그때 기억이 남아있어서 그냥 응원의 말인데도 숨막혀 어쩌면 쭉 이렇게 살아야겠지 이래서 트라우마가 무서운 거야 난 내 자식 절대 이렇게 안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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