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얘기 할 수 있을까... 그냥 내가 돈 벌어서 몰래 다니는게 나을까?... 아 어디를 가야할지도 모르겠어...ㅠㅠ 하... 검색해보니까 진짜 많이 나오드라... 청소년상담센터(1388?) 여기는 별로야?... 찾아보니까 여기는 한시간에 오천원이던데 공립이여서... 아픈 것도 돈때문에 걱정해야하다니...
| 이 글은 8년 전 (2017/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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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얘기 할 수 있을까... 그냥 내가 돈 벌어서 몰래 다니는게 나을까?... 아 어디를 가야할지도 모르겠어...ㅠㅠ 하... 검색해보니까 진짜 많이 나오드라... 청소년상담센터(1388?) 여기는 별로야?... 찾아보니까 여기는 한시간에 오천원이던데 공립이여서... 아픈 것도 돈때문에 걱정해야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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