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9890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2일 전 N연운 4일 전 N승무원 어제 N도라에몽 4일 전 N키보드 4일 전 N자전거 2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그 아니 다들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내가 걔 좋아하고 고백하기 전에 끙끙 댔을 때도 위로해줄 때 너 자꾸 이러면 내가 짝남한테 고백해버린다? 이거였고 

그때도 내 친구랑 짝남이랑 되게 친하게 지내고 수업시간에 손잡으면서 장난치고 걍 누가봐도 썸타는 사이였어. 

내가 내 감정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울 때도 위로해주다가 우는 거 보면서 귀엽다면서 웃기도 했었고, 

솔직히 내가 그걸 느껴도 내가 걔 여자친구도 아니니까 뭐라 할 권리가 없잖아. 그래서 말 못 하고 나만 앓고 있는데 그걸로 한번 크게 싸웠거든? 

근데 걔가 하는 말이 니가 아무리 그렇게 느껴도 난 걔랑 친구고 억지로 멀어질 필요가 없다. 걔랑 나랑 노는 방식이 그런 거고 니가 그렇게 느껴도 바꿀 수 없는 부분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야. 

인정은 하는데 좀 그런 거 있지? 

그리고 고백하고 차였는데 걔네 자리가 바로 근처란 말이야. 같은분단 대각선 위치...? 라고 하면 알아들으려나. 

어쨌든 그런데 수업시간 중간에 보면 둘이 자리 바꿔서 같이 앉아있더라고. 이쯤되면 그냥 둘이 서로 사귀는데 아닌 척 하는 거 같기도 해. 

일부로 내 앞에서 더 스킨쉽하고... 걔 깨울 때도 헤드락걸면서 깨우더라.  

이거 그냥 내 감정을 우습게 보는 걸까? 

친구들도 하나같이 다 좀 쎄하다고 그러긴 하는데 평소에 보여주는 친구 모습이 겹쳐서 아니라고 부정하고싶은데 너무 힘들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늘 고기 구워먹어야지ㅎ
6:36 l 조회 1
진ㅁ자 인도인들 너무 냄새나
6:35 l 조회 3
가끔 문방구 불량식품이 땡김 1
6:33 l 조회 2
모낭염 사라지면 또 하나 생기고 사라지면 생기고..
6:32 l 조회 7
동안인데 옛날 사진이랑 비교하면 늙은게 느껴져
6:32 l 조회 7
아 또 쓸데없는 생각하다가 밤새버렸네
6:31 l 조회 4
아 짱나 1
6:30 l 조회 13
오늘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역 배우분 돌아가심 1
6:28 l 조회 26
이 상황에서 내가 나쁜 사람이야? 1
6:25 l 조회 21
완전 돼지인데.. ㅜ 1
6:25 l 조회 28
혼자 유럽 여행 왔는데 어디다 못하는 자랑 인티니깐 한다1
6:25 l 조회 42
금 다시 안오를까?
6:24 l 조회 14
여익들아 이정도면 남자가 관심있는 거 눈치채?2
6:23 l 조회 16
이 젤리 진심 맛없다 4
6:22 l 조회 29
편의점 알바 한 달 했으면 진상 못 볼만하지...?2
6:21 l 조회 11
해외 나가서 여행하며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과의 결혼 3
6:16 l 조회 22
직장인도 방학을 달라 !
6:16 l 조회 4
요즘 귀신들 퇴물된거같지않아?2
6:13 l 조회 25
병원코디네이터 vs 폰 대리점 직원
6:13 l 조회 6
최미나수 행동이 넘 컨셉 느낌임
6:11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