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냐면 옷사러 못감...ㅋㅋㅋㅋㅋㅋㅋ 옷사러가도 완전 큰곳에서 직원이 나를 안볼때만 살 수 있고 아닌경우엔 절대 못사..ㅠㅠ 살면서 혼자 옷사러간적도없음 항상 엄마나 언니랑같이가고ㅠ 같이가도 모르는 사람이 따라다니는게 무서워서 제대로 보지도못해 그렇다고 거절도 못해 바보같아 그냥 ㅠㅠㅠ 땀나고 난리남 그리고 살면서 치킨주문 3번해봤는데 정말 엄청나게 굳게 마음먹고 속으로 대본 다 짜서 겨우하고.. 음식점에서는 "여기요" 이것도 못해..
|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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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냐면 옷사러 못감...ㅋㅋㅋㅋㅋㅋㅋ 옷사러가도 완전 큰곳에서 직원이 나를 안볼때만 살 수 있고 아닌경우엔 절대 못사..ㅠㅠ 살면서 혼자 옷사러간적도없음 항상 엄마나 언니랑같이가고ㅠ 같이가도 모르는 사람이 따라다니는게 무서워서 제대로 보지도못해 그렇다고 거절도 못해 바보같아 그냥 ㅠㅠㅠ 땀나고 난리남 그리고 살면서 치킨주문 3번해봤는데 정말 엄청나게 굳게 마음먹고 속으로 대본 다 짜서 겨우하고.. 음식점에서는 "여기요" 이것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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