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술먹는 것도 좋아하고 타투도 좀 있고 흡연도 하고 노출 있는 옷도 좋아해
그치만 그만큼 집에서 책읽는 것도 좋아하고 영화보고 고양이랑 노는 것도 좋아해
근데 어느 순간 내 겉모습 이랑 내 옷차림 때문에 걸레가 되어있더라
나한테 직접적으로 대주면 안되겠냐고 말하는 남자들도 많고
나는 그런 여자이기때문에 누굴 좋아하면 안된다고 하는 남자도 있었어
속상한 밤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
|
난 술먹는 것도 좋아하고 타투도 좀 있고 흡연도 하고 노출 있는 옷도 좋아해 그치만 그만큼 집에서 책읽는 것도 좋아하고 영화보고 고양이랑 노는 것도 좋아해 근데 어느 순간 내 겉모습 이랑 내 옷차림 때문에 걸레가 되어있더라 나한테 직접적으로 대주면 안되겠냐고 말하는 남자들도 많고 나는 그런 여자이기때문에 누굴 좋아하면 안된다고 하는 남자도 있었어 속상한 밤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