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임신하려고 배란주사 맞으러가는날인데 하필 오늘밤에 꿈에서.. 우리집 침대 위에서 머리 산발로 길게 풀어헤친 여자가 피때문에 빨갛게 된 소복을 입고 입이 찢어져라 웃으면서 살풀이춤같은걸 추는거야 아...어쩌지 이거를... 근데 남편 말 들어보니까 내가 깨기 직전에 팔을 춤추듯이 흔들고있었대...아무일없기를 좀 빌어줘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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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임신하려고 배란주사 맞으러가는날인데 하필 오늘밤에 꿈에서.. 우리집 침대 위에서 머리 산발로 길게 풀어헤친 여자가 피때문에 빨갛게 된 소복을 입고 입이 찢어져라 웃으면서 살풀이춤같은걸 추는거야 아...어쩌지 이거를... 근데 남편 말 들어보니까 내가 깨기 직전에 팔을 춤추듯이 흔들고있었대...아무일없기를 좀 빌어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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