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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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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우리는 중학교때 친구들이야 4명이서 지금도 같이 다녀(현재 고등학생) 어제가 내 생일이었는데 한 명이 하루가 꼬박 다 지난 오늘 저녁에 카톡으로 생일 축하해하고 한 마디 보내줬어 근데 얘가 같이 다니는 다른 애들한테는 페북 축하글도 길게 써주고 그랬단말이야 

 

나는 얘가 진짜 좋았어 중1때 다른반이었을 때부터 체육관에서 볼 때마다 친해지고싶었어 중2때 같은반 돼서 좋았구 중3때 같이 다녀서 좋았어 그리고 계속 계속 친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 

 

근데 지금은 좀 슬퍼 나는 얘 생일 축하해주는 글도 딴에 열심히 썼고 표현은 못해도 실제로 못해주진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얘는 다르게 생각했던걸까 

 

몇 년 전에 약간 이런식이었나 서운해서 내가 장난식으로 뭐라 했는데 진짜 연락 안 하고 그러다가 다시 연락했고 지금 또 이러니까 우리 사이 진짜 좀 아닌것같기도 하고  

 

근데 앞서 말했듯 우리는 4명이잖아 한 명이라도 싸우면 우리 관계 다 무너지는 거잖아 그리고 얘가 진짜 날 싫어하는지도 모르고 어떡해야하지 

 

확실한건 이 친구가 예전만큼 소중하진 않은것같아 물론 

아직은 소중하지만.. 어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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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럴땐 정떼 쓰니만 마음고생 심해질거야... 마음맞는사람하고 즐겁게지내기도 짧은인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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