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이고 힘들다는 걸 굳이 저렇게 표현하지 않아도 표현할 방법은 있잖아
자기 상황이 얼마나 극단적인지 알리고 싶었으면 그 상황을 써야지 앞뒤 맥락 아무것도 없이 어떻게 자해/자살할까 하는 뉘앙스의 글들 보면 얘 뭐하고 싶은 가지 싶기도 하고 걍 눈만 찌푸려짐
|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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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이고 힘들다는 걸 굳이 저렇게 표현하지 않아도 표현할 방법은 있잖아 자기 상황이 얼마나 극단적인지 알리고 싶었으면 그 상황을 써야지 앞뒤 맥락 아무것도 없이 어떻게 자해/자살할까 하는 뉘앙스의 글들 보면 얘 뭐하고 싶은 가지 싶기도 하고 걍 눈만 찌푸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