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많다고 존중해주니까 점점 나 깔보고 손님들 앞에서도 괜히 나 무능력하다는 듯이 말하고 지나가는건 이젠 일상이고 갑자기 혼자 뭐에 기분이 상했는지 떽떽 거리고 그래도 모른척 도와주려고 하면 짜증내면서 자기가 하겠다고 뺏어가고 나만보면 정색하고ㅋ 그래서 나도 이제 너무 짜증나서 정색하고 아무말도 안걸고 몸도 닿기 싫어서 최대한 멀리 돌아서 지나다니고 했더니 퇴근시간 금방 오더라ㅎ 진짜 내가 마음 잘못먹고 한 대 쳤으면 나만 손해지...꼰대는 똥이고 더러워서 안건들이는게 답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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