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선생님들이 문제라 생각하는 친구들을 내 옆에 앉혀놓고 나한테 떠맡긴 적 진짜 많아.... 아마 6년 중 5년일거임 니가 참아라 어쩔 수 없지 않느냐... 어느 작년에 한 친구는 내 가방 주머니에 핸드크림 터뜨려놨지 ㅋㅋㅋ 법적으로 나가려했더니 그 때 와서 손 잡고.. 벼러별 짓 다하고... 장난함? 그 때 도와주려는 사람도 없었음 아 더 빡치네 짜증나 걔 지금 일진처럼 살고있음 같은 학교야 토나와 근데 더 웃긴건 그 선생님 바로 다른 학교로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남아있었으면 더 싫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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