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오니까 바로 세상 죽을듯이 목소리 쥐어짜내면서ㅋㅋ 맨날 이대로 죽고 싶다고 그러면서 정작 죽지도 못하면서 내가 먼저 미쳐서 죽을듯 당장 집에 혼자 있는 것도 무섭다고 나 나가지도 못하게 하면서 뭘 죽어 나이가 몇살인데 집에 혼자 못있어 뭔 민폐야 진짜 엄마 아빠 보고싶어서 눈물나
|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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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오니까 바로 세상 죽을듯이 목소리 쥐어짜내면서ㅋㅋ 맨날 이대로 죽고 싶다고 그러면서 정작 죽지도 못하면서 내가 먼저 미쳐서 죽을듯 당장 집에 혼자 있는 것도 무섭다고 나 나가지도 못하게 하면서 뭘 죽어 나이가 몇살인데 집에 혼자 못있어 뭔 민폐야 진짜 엄마 아빠 보고싶어서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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