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이혼하고 엄마가 나 키우게 됐는데 최근에 남자친구 생겼다고 그랬어 근데 집에도 잘 안 들어오고 집안일은 물론이고 밥이랑 그런 거 다 내가 해결해야 해... 엄마가 힘들단 소리 자주 했는데 그 사람이랑 만나는 게 너무 좋고 그래서 나를 버릴 거 같애 자기 먹고 살기도 힘든데 나까지 있고 집은 그냥 지긋지긋 할 텐데 또 버려질 거 같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
|
아빠랑 이혼하고 엄마가 나 키우게 됐는데 최근에 남자친구 생겼다고 그랬어 근데 집에도 잘 안 들어오고 집안일은 물론이고 밥이랑 그런 거 다 내가 해결해야 해... 엄마가 힘들단 소리 자주 했는데 그 사람이랑 만나는 게 너무 좋고 그래서 나를 버릴 거 같애 자기 먹고 살기도 힘든데 나까지 있고 집은 그냥 지긋지긋 할 텐데 또 버려질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