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철만 되면 자소서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검토하게 되는데 (난 성인이고 알바로 하는거
100이면 98개는 다 똑같은얘기 도돌임표ㅎㅎㅎㅎㅎㅎㅎㅎ
보건계열인 학과들(간호, 물치 등등)은 98개가
1. 가족중에 누가 아파서 (보통은 엄마나 할머니가 많음) 이쪽을 꿈꾸게되었다
2. 본인이든 가족이든 누가 입원했어서 병원에 갔었는데 그때 간호사 보고나서 꿈을 키우게 됨 ->본인도 그렇게 헌신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이런 뉘앙스
이 둘중 하나는 꼭 들어가...
하루종일 똑같은 사람 자소서 읽는거같은 느낌이 들어ㅋㅋㅋㅋ
독특해서 졸음이 달아날정도로 소름끼치게 잘쓴다 했던 애들은 내가 한 3년째 보면서 한두명밖에 없었던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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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