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엄마 텃밭 있는데 거기에 의자 하나 두고 책 읽으면서 초콜릭 꼭꼭 씹어 먹고 밥도 마시던 사람이 꼭꼭 씹어 먹어... 그리고 갑자기 가시나 이래서 나 노래 부르는 줄... 갑자기 비보이를 하겠다고 하지 않나... 호적메이트 잘 때 코털 뽑으면 정신 차리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
|
베란다에 엄마 텃밭 있는데 거기에 의자 하나 두고 책 읽으면서 초콜릭 꼭꼭 씹어 먹고 밥도 마시던 사람이 꼭꼭 씹어 먹어... 그리고 갑자기 가시나 이래서 나 노래 부르는 줄... 갑자기 비보이를 하겠다고 하지 않나... 호적메이트 잘 때 코털 뽑으면 정신 차리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