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뭐 포옹이나 가벼운 입맞춤은 그냥 그런갑다 하는데 애인 엉덩이를 밖에서 주물럭거리는건 도대체 왜 그러는 것..? ㅠㅠ 전에 버스 터미널 대합실에 앉아있었는데 내 앞쪽 벤치에 앉은 커플 남자분이 계속 여자분 엉덩이를 주무르더라 진짜 뜨악스러워서 눈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고 동공지진 왔는데 남자분이 자꾸 여자친구 엉덩이 주무르면서 고개 돌려서 나 쳐다봐서 진짜 기분 더러웠음.. 근데 애인 엉덩이 주물거리는 커플 요즘 유독 길거리에서 많이 보는 것 같아서 진짜 당황스러움ㅠㅠㅠ 제발 진한 스킨십은 집이나 모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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