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타임 하는 애가 아파서 대타 뛰고 내 시간까지 오늘 알바를 했는데 3시간 자고 가서 너무 피곤하고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어떤 아저씨가 커피를 여러 개 사셨는데 당시에 만 원짜리 지폐가 없어서 좀 많이 생길 때까지는 오만 원짜리로 결제 하지 말라고 말하신 점장님 말씀대로 안 된다고 하였으나 금방 가져온다고 하면서 자꾸 커피를 들고 갈려고 하시길래 잠결에 계산이 급한 나는 그럼 제 돈으로 계산할 테니 바로 갖다 주세요 라고 했으나 아저씨는 또 커피를 들고 아예 누가 쫒아오는 듯 빨리 나가시면서 금방 갖고 온다고 하셨다. 그렇게 내 타임이 끝나는 시간까지 오시지 않으셨다. 후 (심한 욕) 그 때 나는 아무리 잠이 오고 비몽사몽해도 (심한 욕) 내가 왜 계산을 하냐고.... 화가 난다 내 자신과 그 아저씨에게... 다시 그 아저씨를 보게 되면 아주 매우 베리 많이 꼽을 줄 거다 이미 신고했다고 거짓말이라도 쳐서 꼭 돈을 받아내겠다 (심한 욕) 내 칠천 칠백 원 진짜 너무 울고 싶다 나도 정말 바보지만 돈 안 가져온 아저씨가 제일 트레쉬다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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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유 절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