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너무 독해서 돌겠다..방 환기 시켜도 냄새가 들어오니 소용이 없어지고. 왠지 아저씨일 거 같은데..어쨌든 나이 많은 사람일 것 같아서 아파트 엘레베이터에 써 붙일수도 없고...괜히 한소리 들을까봐 무섭고.. 진짜 어떻게 20~30분에 한번 꼴로 피는거야..거의 하루 두 세번을 3시간을 연달아 그 패턴으로 피네. 아침 5시 반에서 7시 반 사이, 새벽 12시 반에서 3시 사이..주말엔 오후 1시에서 2시 사이에도 나고. 진짜 토할거 같다. 뭘 피길래 냄새가 이렇게 방 베란다까지 지나쳐서 직빵으로 들어오는거냐고엄청 독해..자다가 깰 정도. 진심 그만피라고 하고 싶은데 무서움..엄마가 아저씨나 나이 많은 남자 같다고 해서..

인스티즈앱
리지, 라이브 방송 중 극단적 선택 암시 "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