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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1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삼학년인데 지금 이거 그만두면 뭐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딱히 하고싶은것도, 잘하는것도 없어.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졸업해야될까? 이런 고민 해본 익들 있니..? 나 지금 너무 혼란스럽고 힘들어

털어놓을 사람도 마땅히 없고, 부모님에게도 말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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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얌.. 그래서 휴학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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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휴학하고 뭐하고있어? 이쪽으로도 생각해보고싶은데 계획을 어디서 시작해야될ㅈㅣ도 막막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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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휴학하고 그냥 알바하고... 과랑 연관은 되어있는데 좀 다방면적인 자격증 공부 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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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무거나 일단 대책없이 해보고싶은 걸 하나 해봐 대외활동이나, 알바.. 그렇게 하면서 찾아가는 거 같아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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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전공이 하기 싫은 이유가 뭐야? 난 삼학년은 아니고 2학년인데 휴학하고 다른 쪽 공부하고 있어 내가 그만하고 싶었던 이유는 내가 미술 전공이었는데 잘 맞지도 않는데 취업률도 안 좋아서 그런 거였거든 그래서 지금은 취업 잘 되는 전공으로 공부해보려고 하고 있거든...!! 익이니가 그 전공이 안 맞는 이유가 뭔지 그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일/전공을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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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건축전공이야!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가면 갈수록, 배우면 배울수록 너무 진절머리가 나.. 다른사람들이랑 실력차가 계속 벌어지니까 의욕도 떨어지고 그냥 잘 안맞는거같아. 건축의 디자인쪽이 좋아서 들어왔는데 건축의 법, 경영, 공학 다 너무 나랑 안맞아.. 이런거까지 디자인이랑 같이하니까 디자인까지 싫어지는 그런 상황이야..! 전과를 생각해봐야할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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