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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07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애기 때 지금 부모님이랑 찍은 사진도 있고 진짜 일반 가정처럼 엄마 아빠한테 싸우고 애교도 부리고 평범해

근데 사실 입양 된 거였으면 그 사실을 평생 말하지 않았음 좋겠어 아니면 그래도 알고 싶어?

부모님한테 자식은 너밖에 없고 당연히 정말 친자식처럼 생각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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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알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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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말 XX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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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모르고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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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모르는게 낫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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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모르고싶음 물론 부모님을 사랑하는건 여전할테지만 똑같이 부모님을 못대할거같아 눈치보고 남의 자식이라 나를 미워할까봐 겁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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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흐억
..충격먹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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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숨기는게..없........의견이 다르구나. 근데 너무 슬프다.... 누가 나를 포기했다는 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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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말 안했음 좋겠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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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말 안했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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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모르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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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어차피 주위사람들이나 가족들은 이미 알고있을지도 모르는 사실인데 나만 모르긴 그렇지 내 일이니까. 엄마 아빠가 날 입양했어도 날 자식으로 사랑해주고 키워주신건 변함없고 나도 엄마아빠를 사랑하는것도 변함없으니 말해주셔도 괜찮을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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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말 안했음 좋겠어.. 근데 말해도 난 여전히 지금의 부모님을 좋아할 것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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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말 안하는게 낫징... 상상해봤는데 아빠랑 나랑 너무 똑같아서 실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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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몰랐으면 좋겠어 만약 알게되면 괜히 거리감생길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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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난 알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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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엄마아빠 편한대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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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난 상관없어! 별로 충격 안 받고 우리 엄마 아빠 좋아할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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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난 상관없을 것 같아 낳아주신 부모님이 아니라도 날 평범하게 예쁘게 키워주셨잖아 충격받지도 않을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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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상관 없어 안다 해도 친부모는 사정이 있었기에 더 좋은 가정으로 보내시려 한 거고, 덕분에 난 아주 잘 살고 있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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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말 ㄴㄴ 솔직히 말하면 멘탈 깨지고 막 속상한 일 있으면 난 역시 친자식이 아니니까 이런 생각 들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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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말 안하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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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말 ㄴㄴ 이제와서 뭘 어쩌라고 그런 소릴 굳이 들어야하나 싶음. 나한텐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더 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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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말안했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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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안 하셨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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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난 말 해 줬으면 좋겠어 나중에 내가 어떤 방법이든 내가 스스로 알게 된다면 속은 느낌이 들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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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딱히 상관없어 안다고 해서 달라진 건 없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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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모르는게 약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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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만약 내가 혈액형같은거보고 우리부모님이 친부모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 조금이라도 생기면 난 그냥 모른척할것가타 까먹으려고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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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참 애매하긴하다... 하지만 말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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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상관없어 나는 기른 정이 더 세다고 믿어서 친부모님 아니여도 괜찮을 거 같움 부모님 나 사랑하는게 느껴지기도 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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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어차피 지금 우리 엄마랑 나랑 너무 똑같이 생겨서 말해도 내가 못 믿을듯... 근데 그래도 안 말했으면 좋겠다가도 지금 집에서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폭행을 너무 많이 당하고 살아서 만약 진짜 친부모가 지금 부모님보다 좋은 사람이고 날 다시 데려가고 싶다고 하면 꼭 연결해줬으면 좋겠다 근데 진짜 그렇게 되면 나도 모르게 왜 하필 이런 집에 입양 보냈냐고 친부모 원망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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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말 안했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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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말했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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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모르는게... 안이상 신경안쓰고 싶어도 마음 저저저저저ㅓ젖 구석에서 계속 아지랑이처럼 피어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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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말했으면 좋겠어 너무 어릴때 말고 20살 넘어서 아이가 자기할일 잘해낼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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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난 말 안했으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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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알았으면 좋겠어 근데 만약 부모님께서 말하시는게 상처라면 굳이 안들어도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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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말해도 괜찮아 상관없다 그런 분들이라면 무조건 효도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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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어느순간 딱 서프라이즈로 말하는 거 말고 어릴 때부터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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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굳이 알아야할까 평생 몰라도 될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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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알고싶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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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알아도 몰라도 상관없을꺼 같음 난 당장 지금 부모님이 사실 너 입양아라고 말해줘도 아 그래요? 할꺼 같음... 내 가족은 어짜피 지금 가족이고 핏줄이 뭐 별거라고 친족들 있든 없든 궁금하지도 않을듯... 내가 입양됐다는 사실은 과거에 이미 발생했을 뿐이고 그냥 내 인생의 한 시점에서 발생한 사건일뿐이지 별로 내 앞으로의 인생에 영향을 끼칠꺼라곤 생각안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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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22나도 이렇게생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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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안 했으면 좋겠음 굳이 알 필요 없잖아 진짜 친부모가 찾으려고 하는 거 아니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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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X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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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난 상관앖어 내가 입양아라는거 알아도 달라지는거 없이 지금 부모님이랑 평생 살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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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난 알아도 부모님에 대한 사랑은 안 변해도 왠지 모를 거리감 같은 게 생길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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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안말하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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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말안했으면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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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모르고싶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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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상관없어 알게되던지 모르던지 내 하나뿐인 부모님잉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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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말안했으면좋겠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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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나 빼고 주변 어른들 다 아는거니까 어쨌든 타의에 의해 알게 될거라고 보고 차라리 부모님이 알려주셨으면 좋겠어. 근데 언제 알려주시는지가 정말정말 중요하겠지.. 부모님과 나 전부 의연하게 넘길 수 있을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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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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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내가 그 사실을 감당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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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멀랐으면... 평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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