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스트레스받고 그래서 그런가(다이어트 ㄴㄴ) 165에 50-51인데 예전엔 한동안 55-56이엇거든?? 근데 아까 엄마랑 얘기하는데 엄마가 나보고 너 예전엔 뚱뚱했었잖아~ 이래서 ㄹㅇ루다가 충격,,, 내가 애기 때부터 마름~날씬을 벗어난 적이 없다가 저렇게 찐 거라서 나도 통통이라고 생각은 햇엇는데 뚱뚱이래서 렬루... 충격먹엇엇음... 엄마가 저때 나보고 살 빼야하지 않겟냐고 그래서 엄마도 내가 통통하다고 생각하나보다 싶엇는데 뚱뚱이라고 생각하셧다니.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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