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옆자리 할아버지가 좀 쩍벌하고 앉아있었는데 할아버지가 자기 허벅지에 손 얹고 계셨단말야 근데 내 허벅지랑 할아버지 손등이랑 좀 많이 닿길래 기분나빠서 일어났는데 자꾸 나 쳐다보셔 ㅜㅜ 무례한건가
|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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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옆자리 할아버지가 좀 쩍벌하고 앉아있었는데 할아버지가 자기 허벅지에 손 얹고 계셨단말야 근데 내 허벅지랑 할아버지 손등이랑 좀 많이 닿길래 기분나빠서 일어났는데 자꾸 나 쳐다보셔 ㅜㅜ 무례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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