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도대체 내가 뭘 한건지 모르겠어 진로도 못 찾고 성적도 좋지않고 스펙도 없고 진짜 너무 힘들어 차라리 학교에 있으면 괜찮은데 집에 오니까 불안하고 눈물만 나와 난 이제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