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마음 들면 안되는거 알지만 우리집은 진짜 가난하지만 그래도 2분위인가 3분위야 근데 내친구는 아버지가 사업가이셔서 집 엄청 잘살아 가방이랑 옷이랑 화장품만 봐도 다 명품브랜드야 근데 기초수급자 전형으로 오늘 수시 접수 했대 진짜 뻔뻔해서 할 말을 잃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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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음 들면 안되는거 알지만 우리집은 진짜 가난하지만 그래도 2분위인가 3분위야 근데 내친구는 아버지가 사업가이셔서 집 엄청 잘살아 가방이랑 옷이랑 화장품만 봐도 다 명품브랜드야 근데 기초수급자 전형으로 오늘 수시 접수 했대 진짜 뻔뻔해서 할 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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