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아빠랑 화해하면서 이제 신경안쓴다그랬데 그 얘기듣고 진짜 어이없었거든? 왜냐면 10년을 살면서 신경써준적이없었으니까 ㅋ 근데 그 신경안쓰는게 무시일줄이야.. 일다녀오셔서 다녀오셨냐고 인사하니까 무시하고 동생뭐하냐면서 동생방가고 ㅋㅋㅋㅋㅋ 어이없다 진짜 나란테는 그래도 할머니한테 제일어른인데 어떻게 다녀왔다는 말 한마디없이 그 g랄을하고 방에 기어들어가지 할머니가 다녀왔냐고 항상 인사하시는데 진짜 ! 아무튼 이모네는 천만원 어디서 구했는지 이사간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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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