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걸 좋아하고 왜 시작한거지 .... 보컬 전공인데.... 실기 한달도 안남았는데.... 자가반주였거든 근데 갑자기 이제와서 선생님들이 내 반주랑 노래랑 너무 따로 놀고 별로라는거야 노래가 .... 그럼 어떡하겠어 ....4개월동안 한 반주 버리고 mr이 없으니 mr을 주문제작해서 몇십만원주고 mr을만들던가 반주자를 구하던가 해야되잖아... 나 4개월동안 죽어라했는데... 노래를 바꿔도 문젤거고.. 너무 힘들다 진짜 다 그만두고 싶어.. 집에도 못가고 진짜 연습실에서 울고잇는데 너무 힘들다

인스티즈앱
대체 왜 여태 이 자세로 잠자볼 생각을 못했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