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병을 시작으로 설리병 복숭아병 오혁병 쿨톤병 아이유병 박보영병 등등
~병 붙이면서 사람들 조롱하는 거 진짜 별로임
내 친구 중에/우리 과에 ~병 걸린 사람 있다ㅋㅋ 혹은 내 친구 누구누구 따라해ㅋㅋ
이런 거 커뮤에서 진짜 많이 봤는데 뭐라 그러는 거 진짜 웃기지 않냐
연예인들한테 괜히 완판녀 완판남 수식어가 있겠냐고
나만해도 내가수의 손민수 이러면서 내가수가 입은 옷이나 신발 따라사는데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 연예인들이 뭐 입고 뭐 쓰고 어찌 사는지 궁금해하고
정보 뜨면 예쁘다고 따라 하고 사는 사람들 많으면서
정작 행동이나 이런 거 따라 하면 병 걸렸다면서 조롱한다
따라 하면 어떰 뭔 상관인데 자기한테 피해를 준 거면 몰라도 그냥 자기가 원해서 따라 하겠다는데
그리고 원래부터 그랬던 사람들도 많았을 거고
내친구 누구 따라해 ~병 걸렸어ㅋㅋ 이런 식으로 비웃는 게 더 별로야
자기가 병 있는 거 같은데

인스티즈앱
키움 이주형, 박은빈에 "우영우 말투 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