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학교가 예비를 안 알려주는 학교였어 ㅇㅇㅇ 수능도 망해서 아 수능망햇으니까 추합도 안 되려나..했음 수시에서 예비 안 주는 대학들이 수능점수 본다는 얘기가 잇어서ㅠㅠ글고 내가 다 종합이어서 합격을 정말 예측할 수가 없었거든... 그래서 재수나 아무데나 가서 반수하려고 맘 준비하고잇엇는데 12월 어느날에 늦잠자고 일어났는데 추합됐다고 아빠한테 문자와있어서 그 이후로 인생 바뀌었는데 아직도 그 때 생각하면 짜릿함 ㄹㄹ 익인들 수시 기간일 때마다 생각난다 16학년도 입시엿는데ㅠㅠㅠ 쨌든 익인이들도 나처럼 꼭 하나라도 되기를,,,, 6개 다 붙으면 좋고..정시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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