뺨맞았어.. 161에 98~100왔다갔다 하고 저번에 건강검진한거 어제 결과나왔는데 고혈압에 고위험콜레스테롤? 등등 나오고 지방간도 생겼다고 얘기해서 진짜 걱정되서 살 빼는게 어떻겠냐고 했다가 얘가 막 화내더니 뺨때리고 울면서 나갔어 나는 166 70나갈때 콜레스테롤때문에 지금 43~44까지 뺐거든.. 빼는게 쉽지않고 하는거 알고 친구 스트레스일걸 아는데 결과얘기 들을땐 내가 너무 심각하게 받아드려서 바로 살 빼서 건강챙기자고 바로 말해버렸더니 결국 뺨.. 나 생전 처음 뺨 맞아보고 고3인데 수시땜에 걔도 신경 엄청 예민할텐데 괜히 오지랖떤것같아서 너무 후회된다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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