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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
이 글은 8년 전 (2017/9/14) 게시물이에요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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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벅찬지 물어봐도 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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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되게 별일이 있는건 아닌데 그냥 우울하고 힘들어서 자꾸 사는게 버티는게 되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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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그러다 보면 내가 왜 이렇게 전전긍긍 버티나 싶지 쉬는 건 뒤쳐지니까 더 무섭고 아무것도 안 하면 더 불안해서 먹먹하고 혹시 지금 뭐하고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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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울다 누워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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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위로가 될 지는 모르겠다 혹시 사주 같은 거 보는 거 좋아해? 재미로만 봐 내가 해 줄 수 있는 게 없네 이거밖에...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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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4에게
별로 좋아하지 않으면 괜찮아 그냥 조금이라도 우울한 생각 좀 재워놨으면 해서 그런 거야 끝도 없이 물고 가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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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봐본적은 없는뎅... 어떻게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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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음 내가 사주역학을 공부했었어서. 생년월일 성별 태어난 시각만 알면 돼 금방 써주고 답댓 달아줄테니까 얼른 펑해 그리고 보고 싶은 거 물어봐! 잘 본다는 소리 자주 들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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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아 근데 시각을 몰라...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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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모르면 모르는 대로 볼 수 있어 근데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어 재미로 보는 거니까 뭐... 음 혹시 불편하면 굳이 안 봐도 돼 그냥 시덥잖은 대화도 해줄 수 있고! 볼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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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7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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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삭제한 댓글에게
점쟁이는 아니라 정확힌 볼 순 없지만 이성운 애정운 성격운 위주로 봐줄게 펑해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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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8에게
관이 강한 사주네 익인이도 인복이 꽤 많은 사주야 사람이 끊이지 않거든 대인관계에 힘 쓸 수록 번성하는 사주야. 혹시 의외로 사람들이랑 잘 못 어울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실천도 빠르 편이고 섬세해 일에 있어 실수가 없대. 근데 익인이의 세계가 강해서 사람들과 가끔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다네. 익인이 자신을 꾸미거나 치장하는 데에서는 큰 관심이 없어 항상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해 사치가 없고 검소하고 소탈하대. 그러나 자신의 사람들에겐 절대로 아끼지 않아. 그리고 익인이는 친구들과 있을 때 분위기를 올리는 그런 역이기도 한데 의외로 속내가 되게 여려 상처도 잘 받는대. 익인이는 일단 큰 물에서 놀아야 할 운이야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을 진행하는 데에 이어서는 그 순서를 정확하게 파악 할 줄 알아 전반적인 큰 그림을 그릴 줄 알아서 흐름을 잘 읽어낸대. 이제부터 이성운과 애정운 봐줄게! 궁금한 건 물어봐도 좋아 특별한 서비스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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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우와.. 익이니 진짜 잘보네...!!
근데 관이 강한 사주라는건 어떤 의미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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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관은 남친이나 남편 즉 이성? 그리고 일과 직업 이런 것들을 의미해! 이런 사람들은 베풀기도 무진장 베풀고 사람이 끊이질 않아 위에 말했듯이 인복이 좋은 편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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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11에게
나라에 녹을 먹는 일 즉 공무원 같은 일을 하면 수월히 일을 진행할 수 있어 승진 같은 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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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9에게
거짓말을 잘 못해 감정이 얼굴에 수시로 들어나? 사람에 대해 좋고 싫음이 분명해 관계가 틀어지면 단호히 정리해버리는 편이래. 독립심도 꽤 강해서 연애를 할 때 이성을 자연스레 리드하기도 하고 남에게 의지하는 것을 불편하게 여긴대 그리고 이성관 만큼은 대인관계에서처럼 뚜렷해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남성이 아니면 연애를 하려고 하지 않는다네 ㅎㅎ 밝은 기운의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첫인상으로 얻는 덕이 있대 그리고 성취욕이 강해 필이 원하는 것을? 사람이라던가 그 무엇이라던가 집중력만 잃지않는다면 수월히 얻는대. 무뚝뚝한 상대에게는 애교로 활달한 상대에게는 조신하게 어필할 줄 아는 성격이라 모든 타입의 이성들에게 사랑 받기 좋은 유형이래 인기 많았을 거 같은데 아니라고 생각되면 아마 익인이만의 생각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써볼게. 상대에게 무조건 맞춰 가기 보단 본인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본연의 모습 그대로 사랑받는 연습을 좀 하면 좋을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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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음 맞는말 같아.. 전연애를 상대가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했는데 그게 지쳐서 이젠 안그러려고하거든 근데 내가 내 본인의 모습을 좋아하질 않으니까 누구를 잘 못만나겠어..
그리고 위에쓴것처럼 좋아하는 스타일 아니면 안만나는것도 하나의 원인이기도 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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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생각보다 익인이는 사랑스럽고 매력쟁이야 관이 강한 사주들은 대체로 매력있는 사주라고 생각해 내 기준에서는 자신감만 가지고 자연스레 하면 더 사랑받을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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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그럴수있을까.. 내가 너무 자주 우울하고 고민도 많으니까 자신이 너무없다..
그리고 내가 지금 대학오느라 기숙사 들어와있는데 그래서 더 외롭고해서 자꾸 마음이 급해져서 누구를 빨리 만나고싶어하고 그래.. 이래서 더 안되는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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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익인이는 집중력만 붙들면 무엇이던지 가질 수 있다구 했지? 급하게 먹어선 잘 되던 것도 놓치기 쉬워.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면 주변을 통해서 받는 것도 나쁘지 않아 나쁜 연이 붙을 일이 없고 주변의 도움을 많이 받는 편이래. 그리고 자주 우울하고 고민 많은 건 익인이가 잘못 된 것도 아니야 익인이 성격에 모난 곳이 없다고도 나오는 걸 ㅎㅎ 고민도 다 들어줄 수 있어 괜찮다면 천천히 얘기해줘도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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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나는 평범한집에서 나름 부족한거 없이 자랐거든? 하나 그런거라면 엄마가 대학 기준이 높아서 어릴때부터 그거에 스트레스받아온거? 그래서 고삼때는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으니까 몸이 못버티고 계속 자고 그랬었는데 결국 대학은 나름 누가들어도 잘갔다 하는 곳에 오긴 했는데
대학오면 모든게 다 해결될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조금이라도 내 심리상태나 우울함 같은게 나아질 줄 알았거든 근데 오히려 더 무기력해지도 재밌는 일은 하나도 없고 노는것도 귀찮고 밥먹기도 귀찮고 그래서 과연 이렇게라도 사는게 좋은건가 언젠가 행복해지긴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근데 부족함 없이 자랐고 솔직히 지금 어느면이든 외적으로 모자른게 없으니까 외모 빼고 이러는게 내 투정인가싶기도 하고..
무슨얘길하는지 모르겠다 완전 중구난방이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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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이제 익인이는 해방됐다고 생각해줘 뭐 표현만 그러한 거긴 하지만. 이제 익인이는 어머님의 기준에 닿았든 아니든 이젠 지나간 일은 지나갔다고 생각하자. 그리고 익인이가 보기에도 모자름 없다는 거 틀린 말 아니야 정말 매력있어 사람이 많은 곳에 자주가는 걸 바랄게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사람들은 모두 익인이한테 충분히 현혹 될 수 있어. 사람을 이끄는 게 있거든. 불안해만 한다고 나아지는 것도 없지 무력하다고 해도 제자리라고 생각해도 나름 걷고있는 걸로 의미를 둬보자는 소리야. 새로운 재미를 찾아보는 거야 내 말이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어 기분 나빴다면 미리 사과를 할게. 음 작은 것부터 시작해도 좋아 나는 일단 이런 익명 같은 곳에 찾아다니면서 위로해주는 것도 하고 그러면서 뿌듯함을 느끼기도 하고 혼자 한강을 가서 달 사진도 찍고 멍하게 있는다든지. 한강중독인 거 같긴하고 영업인 거 같지만 밤의 한강은 진짜 신이 만들어준 선물인 거 같아 아마 익인이도 한강을 많이 닮았을 거 같아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곁에 있고 싶어할 거거든 사주를 크게 믿지 않아도 내 말은 믿어주면 좋겠다 정말 매력있고 사랑스러워 이걸 계기로 삶의 재미를 이쪽으로 붙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나도 한 없이 우울해져서 자해도 많이 하고 아직도 구석에서 엉엉 울고 불도 끄고 지낼 때가 많아 그럴 때마다 일부러 난 한강을 갔었어 그럼 뭔가 위로가 되더라. 나도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나도 완전 중구난방이네 그리고 이런 얘기 나한테 해줘서 너무 고맙고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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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나도 남한테 잘 하지못하는 얘긴데 들어줘서 고마워..
뭘 해야 좋을지 잘 모르겠다 익이니 말이 맞는게 우울하다고 자꾸 방안에만 있으니까 더 못찾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 그냥 들어줘서 고마워 내주변에는 들어줄 사람이 지금은 딱히 없어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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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나는 항상 여기에 있고 익인이가 부담갖지 않아도 돼 언제든 들어줄 수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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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사주봐준것도 고맙고.. 길게 댓글 써준것도 고맙고.. 안잊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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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잠시 쉬어가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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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멍청이같은게 또 쉬면 뒤쳐진다그래서 못쉰다 겁나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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