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루에 2~3까치 밖에 안피는 사람이라 끊는거 되게 자유로웠거든? 내 스트레스 때매 피는 거였으니까 이번에 슬슬 작품전 들어가는 학년이 되고 학교나 작업실에 있는 시간이 집에 있는 시간보다 길어지기 시작하니까 잠도 잘 안자고 집중하면 밥도 잘 안먹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담배를 하루에 거의 반갑씩 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죽는거 빼고 몸이 엄청 아파... 내가 자주 아픈것도 있는데 그래서 어느 순간 남자친구도 주변 사람들도 가족도 나 아픈거 걱정하니까 그 후로 끊었다 (+더 피면 끊는 걸 조절 못 할거같아서) 참고로 지금 아픈곳은 감기 몸살+ 만성 편두통^^ 겨드랑이는 또 왜 아픈지^^ 찾아보니 이것더 스트레스랑 수면부족 원인이드라 허리 통증에 후.. 걸을때마다 왼쪽 다리 담걸린것 처럼 아프거 작업 해야하는데 노트북 오래 보면 눈 찢어질것처럼 아파해 눈을 못뜰정도로^^.................. 그래서 작업하는 언니오빠들이 나 담요 덮어서 재워버리거.... 아 진짜 서럽다 왜 나만 아파... 아프기싫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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