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보러 가면 다들 그 말하고 친구들도 다 그 말하고 심지어 친구들 언니나 부모님도 그 말 하심... 158에 60인데..8ㅅ8 살 빼기가 넘 어려운 걸 엄덕해 맨날 저 말 들으니까 스트레스 받는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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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보러 가면 다들 그 말하고 친구들도 다 그 말하고 심지어 친구들 언니나 부모님도 그 말 하심... 158에 60인데..8ㅅ8 살 빼기가 넘 어려운 걸 엄덕해 맨날 저 말 들으니까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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