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모르는데 우리집 고양이 사진 버다가 엄마가 캡쳐한 거 봤는데 문자로 어떤 남장가 엄마한테 누나 바람펴도 된다면서요 이러고 엄마가 바람펴도 되지 이런다 아 ㅋㅋ 손떨려 ㅇ나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