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 마지막 장에서 발견한 건데 저거 쓸 땐 힘들어서 쓴 거겠지만 이제 와서 보니까 좀 귀엽기도 하고 그렇네 ㅋㅋ 나의 하루는 행복이 없다. 오직 절망뿐, 나머지는 상상도 못한다. 오늘도 역시 부모님은 동생만 사랑한다. 나는 다리 밑에서 주운 자식인가보다. 동생이 밉다. 매일 욕하고 반말쓰고 짜증나고 귀찮은 박뫄뫄. 나한테는 동생이 똥처럼 보인다. 오늘도 색종이를 가지고 장난을 친 동생이 너무 밉다. 종이가 참 불쌍하다. 나의 하루는 행복이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까 초등학교 2학년 땐가 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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