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언니한테 용돈받다가 근로하면서 안받고 근로비 버는걸로 용돈대신 쓰는데 겨우 60도 용돈주길 바라셔 엄마는 한두번은 괜찮은데 안주면 눈치 오지게 줘 60에 적금들고 교통비내도 남는것도 없는데 이럴때 집이 가난한게 너무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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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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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언니한테 용돈받다가 근로하면서 안받고 근로비 버는걸로 용돈대신 쓰는데 겨우 60도 용돈주길 바라셔 엄마는 한두번은 괜찮은데 안주면 눈치 오지게 줘 60에 적금들고 교통비내도 남는것도 없는데 이럴때 집이 가난한게 너무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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