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데리고 온 아줌마가 있었는데 애기가 카페 테이크아웃 컵을 끌어안고 들어온거야 그때까지만해도 아무 생각이 없었어 바구니 가져가서 물건 이것저것... 꽤 오랫동안 골라서 가져왓거든? 물건 담긴 바구니룰 카운터에 올려주는데 무슨 물이 질질 새는거야; 구래서 ?,,, 하고 바구니 안 봤더니 그 애기가 들고있던 컵이들어있눈데 뒤집어진채로ㅡ. 들어잇길래 속으로 약간 한숨쉬면서 끄집어냇거든; 근데 꺼내면서 보니까 안에 금붕어 한마리 들어잇음 아오 물비린내에 생선 상하는 냄새 어ㅏㅏㅏㅏㅏㅏㅏ 물 질질흘린거 사과도 안하고 일단 카운터에 흘린거 닦아놓고 설마해서 그것들 갓던자ㄹㅣ 다 가보니까 물 지럴을 해놔ㅛ다 진짜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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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인스타 올라왔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