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숙제하러 왔었는데 혼자서 여행하는게 처음인데다가 광주도 처음이라 지나가는 행인들한테 길도 많이 물어보고 부끄러울만큼 코앞에 있는건데도 내가 못봐서 물어보고 그랬는데 다들 친절하게 차근차근 잘 설명해줘서 덕분에 잘 다녀왔다ㅠㅠㅠ 진짜 감동적이었어ㅠㅠㅠ 솔직히 말 걸었는데 사이비 취급당하면 어떡하지하고 혼자 소심해서 엄청 고민했거든ㅠㅠ 근데 잘 알려줘서 이제 용기도 많이 늘었어 담에 다른 지역으로도 혼자 여행가고 또 광주로 여행 올 수 있을거같아ㅠ♡♡♡ 정말 다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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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