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교 업무용 엄마 노트북에 주스 쏟아서 헐레벌떡 대충 닦고 노트북 저승 보낸거랑
그 후로 아빠 노트북 모르고 밟아서 화면 뽀갠 거...
노트북 버리시기라도 하시지.. 잊고 살았다가 아빠 방에서 뽀개진 노트북 보고 죄책감 들어서 엉엉 울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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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학교 업무용 엄마 노트북에 주스 쏟아서 헐레벌떡 대충 닦고 노트북 저승 보낸거랑 그 후로 아빠 노트북 모르고 밟아서 화면 뽀갠 거... 노트북 버리시기라도 하시지.. 잊고 살았다가 아빠 방에서 뽀개진 노트북 보고 죄책감 들어서 엉엉 울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