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초등학교 때 동창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초등학교 때 서울로 갑자기 전학갔다가 고향이 우리 동네여서 어엉엄청 오랜만에 내려왔다는데 나 알아보고 들어와서 인사했다는 거 ㅋㅋㅋㅋㅋㅋ 분명 내 기억에는 키도 작고 덩치도 훨씬 큰 애였는데 성인 되니까 못 알아볼 정도로 많이 변해있었다 .. 키도 훤칠하고 살은 무슨 빼빼 마른 콩나물 같았음 .. 뭔가 기분이 묘하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또 반가웠엉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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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초등학교 때 동창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초등학교 때 서울로 갑자기 전학갔다가 고향이 우리 동네여서 어엉엄청 오랜만에 내려왔다는데 나 알아보고 들어와서 인사했다는 거 ㅋㅋㅋㅋㅋㅋ 분명 내 기억에는 키도 작고 덩치도 훨씬 큰 애였는데 성인 되니까 못 알아볼 정도로 많이 변해있었다 .. 키도 훤칠하고 살은 무슨 빼빼 마른 콩나물 같았음 .. 뭔가 기분이 묘하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또 반가웠엉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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