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회식해서 12시30분 좀 넘어서 집에 들어갔단말야 엄마도 오늘 동네행사있어서 도와주러갔다가 뒷풀이하고온다면서 좀 늦는다해서 아직 안들어왔구나 했거든? 그러다 택배온거뜯어보고 강아지 잠깐놀아주다가 이제 씻으려고 화장실갔는데 엄마가 화장실바닥에 누워서 자고있더라 심지어 속옷도 내린상태로 변기에 걸터서 주변은 온통 오바이트투성이고 오줌찌린내가 진동을 하더라 그러고 내가문여는소리에 깨서 미안하다고 문좀닫고나가보라는거야 벙져서 거실로 나와있었는데 화장실 치우지도 않고 옷에 토범벅 쉬냄새더나는데 그냥 그옷 그대로 벗고있던거만 챙겨입거 지금 내방침대에서 냄새풍기면서 자고있어 그래서 옷이라도 갈아입고자라고 냄새난다고했더니 그냥 무시하고 잔다.. 엄마한테 크게실망이야지금 짜증나 왜그러는거야 그래서 화장실에 벌려놓은거 내가 다치우고 침대누웠는데 옆에 엄마한테서 찌린내가 계속난다 후....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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