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가 심하든 아니든 기간이 짧든 길든 왕따라고하기도 좀그런.. 무리에서 떨궈지는 그런거라도 뭐든 친구들에게 외면받아보면 그후로 자존감 바닥되는거 한순간이야. 겉으론 괜찮아보여도 매일매일 내가 무슨말을하면 아 내가또 오버했나 또실수했나 싶을때가 하루에 몇번은 듬. 나처럼 안 심하고 짧게 끝난사람도 3년전일로 아직까지 자존감 바닥이고 모든일에 겁부터나는데 심한사람은 어떻겠어.. 제발 무슨일이있어도 따돌림을 정당화시키지 않았으면좋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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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가 심하든 아니든 기간이 짧든 길든 왕따라고하기도 좀그런.. 무리에서 떨궈지는 그런거라도 뭐든 친구들에게 외면받아보면 그후로 자존감 바닥되는거 한순간이야. 겉으론 괜찮아보여도 매일매일 내가 무슨말을하면 아 내가또 오버했나 또실수했나 싶을때가 하루에 몇번은 듬. 나처럼 안 심하고 짧게 끝난사람도 3년전일로 아직까지 자존감 바닥이고 모든일에 겁부터나는데 심한사람은 어떻겠어.. 제발 무슨일이있어도 따돌림을 정당화시키지 않았으면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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