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갔다가 밥 먹으러 집 들렸는데 엄마가 사온 가래떡 친구랑 나눠ㅜ먹으면서 사촌동생한테 먹을래 했는데 지는 승질내면서 안 먹는다고 피시방 갈거라고 하면서 가 놓고는 나 도서관 오니까 왜 가래떡 다 먹었냐고 승질내고 내 동생은 내 허락도 없이 후드티랑 속옷입어놓고 지 서랍에 있는 내 옷 빼가니까 다시는 지 옷 입지말라면서 나한테 개아기니 자랄이니 온갖욕 다 하고 내 스밍폰 없어져서 엄마한테 잔화하니까 안 건들였다길래 갖고 갈 사람 내 동생밖에 없어서 물으니까 또 왜 자기한테 그러냐고 욕하고 하는데 진짜 동내북도 아니고 서러워 17살이면 알아 먹을 나인데도 계속 내 화장품 훔치고 내 옷 갖고가서 입고 내 브라 입고 엄마는 맨날 그냥 하지마라 그 말만 하고 짜증나 혼자 자취하고 싶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