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성격이 다 있나 싶을정도로 처음 겪어본 짜증나는 스탈인데 얘는 내가 돈 쓰는걸 유도한다해야하나? 같이 만나면 항상 꼭 쇼핑을 한단말임 난 ㄹㅇ 생각없이 얘 살거 있어서 그런줄 알고 얘 따라 가게 들어갔는데 올영이나 옷가게 악세사리샵같은데 가면 막 골라 자기도 살 것 처럼 골라 그래서 나도 구경을 하잖아 근데 갑자기 내껄 막 골라주면서 이거 사 둘다 사~~ 야 그냥 사! 막 이러면 주인분?이 같이 동참해서 사라고 해 그럼 다 사고 나오잖아? 나만 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안 샀어? 하면 자긴 맘에 딱히 안든데 아니면 사도 나보다 적은금액으로 사거나... 첨엔 그렇구나 했는데 이게 만날때마다 항상 늘 늘 에브리데이 그래 올영 2시간전에 갔다왔는데 또 올영가쟤 가면 나보고 이거 좋아! 이거 사! 이래..ㅇㅅㅇ.. 처음엔 그냥 암 생각없이 사다가 얘랑만 만나면 생각도 안하고 있던 쇼핑에 5만원 넘게씩 쓰니깐 요즘엔 내가 아 안살래 굳이 필요없어 이러면 짜증냄..ㅋㅋㅋ 아 그냥 사!! 이러면서 바구니에 담아주고 그럼ㅋㅋㅋ 오히려 내가 사려했던거 사러 들어가면 ㄹㅇ 노관심ㅋㅋㅋ 귀찮은티 엄청 내더라..^_ㅜ 근데 그렇다고 얘가 돈 적게쓰는애는 아님 뭐 커피도 사주기더 하고 가끔 내가 사줄께~ 이런 스탈인데 쇼핑할때만 그래.... 뭔가 자기보다 돈 적게쓰는걸 싫어하는건지.. 나 원래 필요한거만 딱 사고 꽂히는거 아니면 안 사는편이거든.. 그래서 얘라 노는건 좋은데 좀 편한친구 느낌은 안들게 되더라ㅠ 만나면 70프로는 쇼핑구경인데 자꾸 불편하고 짜증나 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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