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받기싫어서 안받는다는게 그게 그렇게 욕먹을 일이야?? 혀 끌끌 찰 일인가? 나도 왠만한 전단지는 받는데 특히 사이비에서 주는 전단지는 너무 싫더라ㅜ 암튼 내가 시내에 볼일있어서 나와서 걸어가고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이것 좀 읽어보세요.어머님 하나님이야기입니다" 하고 전단지를 주는거야. 내가 받기싫어서 피하니까 피하는쪽으로 따라붙고 순간적으로 너무 놀래서 뛰어거니까 "ㅈ 별 미*것을 다 보것네" 하는거야 너무 기분 나빴지만 걍 똥밟은거다 하고 생각했음. 그리고 그 다음날. 또 시내에 갈일이 생겨서 가는데 똑같은 전단지를 든 할머니들이 있는거야. 받기싫어서 이번에도 피했더니 "미*것아 천벌받을거다!" 이럼 진심 기분 진짜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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