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파리에 대한 환상 너무 심한 것 같아... 여행왔는데 하루하루가 넘 힘들고 내가 여행 엄청 많이 다녀봤는데 이렇게 힘든 여행은 처음이야 소매치기 엄청 많고 인종차별 심하고 살짝 유럽의 중국 느낌이야...빈부격차 심각하고 식당은 한국인한테 유명한 곳 찾아가지 않는 이상 맛도 지지리도 없고 비싸고 메뉴판에 불어밖에 안 써 있는데 직원들은 절대 "동양인들~~"에게 친절하게 영어로 상대해 주지 않아... 그리고 동양인이라고 자기들끼리 불어 쓰면서 조롱하는 눈빛으로 보는게 대다수였음ㅠㅠㅠ 이렇게 자의식 강한 나라는 처음 봤어... 그리고 물론 거리는 예쁘고 아름답지만 유명한 관광지 가면 사람반 소매치기 반 인 느낌이야 두번이나 당할 뻔 했어...지나다니면 니하오는 기본임 다시는 프랑스는 안 올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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