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아빠 차 타고 등교하는데 아빠가 내일부터 새로운 회사 출근한다고 못 태워준다는거야 몇개월 만에 직장 구하신거라서 되게 좋아하셨는데 그 회사에서 아빠한테 말도 안하고 갑자기 나오지 말라했나봐 아무렇지 않은 척 내일도 태워줄게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내가 다 속상하고 화나서 울 뻔했어 세상이 이렇게 야박했나 싶기도 하고 우리 아빠가 얼마나 성실하고 좋은 사람인데..너무 속상하고 화나....
| 이 글은 8년 전 (2017/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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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아빠 차 타고 등교하는데 아빠가 내일부터 새로운 회사 출근한다고 못 태워준다는거야 몇개월 만에 직장 구하신거라서 되게 좋아하셨는데 그 회사에서 아빠한테 말도 안하고 갑자기 나오지 말라했나봐 아무렇지 않은 척 내일도 태워줄게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내가 다 속상하고 화나서 울 뻔했어 세상이 이렇게 야박했나 싶기도 하고 우리 아빠가 얼마나 성실하고 좋은 사람인데..너무 속상하고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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